최종 정착한 유선 버티컬 마우스

무선이 편하기는 하나
이리저리 장비를 보강해봐도 이따금 발생하는 랙이 성가스러워 사용을 덜하게 됩니다.
손이 작아 웬만한 것들은 거의 부담스러운 모양과 크기인데
유선중에 이 놈은 기울기도 적당하고 작고 가볍네요.
'알리*****'에서 구입했는데 지금은 없어... 오른쪽 것은 '아*존'에서 처음 결재하여 엊그제 수령했네요.
본체 2, 모니터 2 각각 설치해서 사용중입니다.
관련 링크 : https://sir.kr/so_computer/1634
천혜향으로 한두번 포인트 경매에 내놓고
그다음 사용치않는 마우스들을 내놓을까 합니다만
싸구려들이라... 쓸모가 있을지 어떨지 매번 망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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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손이커서 일반 판매점에서 크다하는것들이 다 작아요 ㅠㅠ
[http://sir.kr/data/editor/2101/c632dcbd68ccb2b230bd86f2c9906b57_1610592887_6102.jpg]
전 이거 사용중이네요 ㅋㅋ
복붙도 마우스로 ㅋㅋ
ms 버티컬이랑 기타 잡다한 마우스 다 써봤는데
버티컬 마우스는 무게가 제일 중요하더라구요
일단 무게가 100그람 이내여야 장기적으로 작업하기 편합니다.
장점 : 싸다 (만원대), 가볍다(100그람이내)
단점 : 1~2년 정도 버팁니다 ㅠㅠ 내구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