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에게 2주에 한번 꽃을 보낼까 합니다.

꽃 구독 서비스라고 하는데 할까말까 하다가 오늘 가입해 보았습니다.
어차피 꽃 사들고 건내고 하는 짓은 뭔가 좀 저랑 맞지가 않아 그간 마음이 있어도 꽃을 주는 일이 없었는데 이런 서비스 정말 좋네요.
https://kukka.kr/subscription/
광고는 아닙니다?
요즘 화훼농가들 많이 힘들다기에 링크까지 올려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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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와이프가 어려서 부터 꽃을 좋아해서 없이 살 때도 꽃이 항상 집에 있었거든요. 늙으면 꼭 꽃집을 하고 싶다는 여자였기도 하는데 요즘 보면 꽃집보다는 은행 점장이 어울려 보이기도 하구요.ㅎㅎㅎ
아 참 그 큰 에스프레소 머신은 어떻게 사용을 자주 하나요? 그것 먹으로 한번 내려갔어야 되는데.. 아쉽네요
남자한테 받는 것은 아무래도 어색해서...
아...참
사모님한테 혼나실 듯...
묵공님이 갑자기 달라보이시네요(멋있어보인다는얘기입니당~)~~~~~~~~~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