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너무 많은 논란거리가 다시 논란으로 이어져 혼돈스러운 그런 세상 같습니다. 저 직장 생활할 때에는 탈 사람이 없고 또 타야 되는 분위기면 그냥 탔습니다. 부장일 때도 외부 손님이 오면 "미안하지만 커피 좀 부탁해!"라고 웃으면서 말을 했죠.
이런 모습들은 그냥 논란 없이 그냥 넘어갔으면 하는 거죠.
서로 그러면서 사는 것 아닐까 합니다. 회사 그냥 일하고 월급 받는 그런 기계적인 곳 만은 아니고 직장 상사지만 바쁜 직원 불러서 "커피 좀 타와~!"라고 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외부 손님이나 오면 그런 상황이 가끔 있는 거고 그렇다고 커피 타는 사원을 써야 하는 것도 아니고....
부장이랍시고 자기 커피를 매일 부하직원에게 타오라한다?는 가정도 맞지 않죠. 그런 놈은 절대 부장이 될 자격이 없으니 말이죠.
오해가 있을 듯 싶어 더 적어 보자면 제가 부장이라고 직장에서 창 밖을 멍하게 10분 정도 바라보는 직원을 보고 "너 개념 밥 말아 먹언?" 이러면...이런거 현실에서 있지 않죠? 저라면 "요즘 좀 힘들지?" 나 "요즘 힘든일 있어?"라고 물어 보는 것이 직장생활이죠.
P.S...과거 직장다닐때 생각해보니 저는 늘 누군가 제 개인 커피를 타다 주거나 식당에서 뽑아 주었던 기억입니다. 빼오라 타오라 말을 한 적이 거의 없네요.(복받은사람..ㅎㅎㅎㅎ)
댓글 19개
상사가 '부탁'이라 생각할 정도로 좋게 이야기했느냐도 중요하고
부하직원 개인의 '성향'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인적성검사를 보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칼퇴근이나 야근, 휴무일 근무 등에 대해서도 생각이나 행동이 많이 다르더군요.
저도 옛날 사람이라 이해가 안되거나 싫을 때도 있지만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해요.
20살 막내에게도 존대하는게 편하고 ...
커피 타면서 엉덩이라도 한번 때는거지...시킬걸 시켜야지;;
요즘은 정말 예민해서.. 언급하면 곧 꼰대가 될 수도 ㅠㅠ
이성이면 성추행
서로 노터치 합시다
커피도 알아서, 업무도 알아서 ....
저도 제 후임한테 심부름을 잘 안 시키기는 해요
절대 안되죠
부장의 생각은 그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직원 처음 출근하면 절대로 커피 타지 말라고 합니다.
다만, 외부 손님이 오셨을 때만 제외하고요...
요즘은 사적인것 시키는 그런 시대는 아니죠.
이런 모습들은 그냥 논란 없이 그냥 넘어갔으면 하는 거죠.
서로 그러면서 사는 것 아닐까 합니다. 회사 그냥 일하고 월급 받는 그런 기계적인 곳 만은 아니고 직장 상사지만 바쁜 직원 불러서 "커피 좀 타와~!"라고 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외부 손님이나 오면 그런 상황이 가끔 있는 거고 그렇다고 커피 타는 사원을 써야 하는 것도 아니고....
부장이랍시고 자기 커피를 매일 부하직원에게 타오라한다?는 가정도 맞지 않죠. 그런 놈은 절대 부장이 될 자격이 없으니 말이죠.
오해가 있을 듯 싶어 더 적어 보자면 제가 부장이라고 직장에서 창 밖을 멍하게 10분 정도 바라보는 직원을 보고 "너 개념 밥 말아 먹언?" 이러면...이런거 현실에서 있지 않죠? 저라면 "요즘 좀 힘들지?" 나 "요즘 힘든일 있어?"라고 물어 보는 것이 직장생활이죠.
P.S...과거 직장다닐때 생각해보니 저는 늘 누군가 제 개인 커피를 타다 주거나 식당에서 뽑아 주었던 기억입니다. 빼오라 타오라 말을 한 적이 거의 없네요.(복받은사람..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