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에 있는 사람에게 경기도 남양주 사장님이
2020년 여름부터 오더를 아무 일 없이 달에 한 번 정도 주시는 사장님이 계신데 재미있는 건 그분은 경기도 남양주에서 부동산 업을 하시는 분이란거죠?ㅎㅎㅎㅎ 그렇다고 얼굴을 한번 본 것도 아니고 대화 한번 해본일 없는 손님인데 아파트 인테리어 매출을 계속 올려 주시네요.
인테리어다 보니 견적금액이 작지가 않아 이래저래 비교해보고 할 만도 하신데 소개로 한번 하시고는 창원과 진주, 사천 부근 매매 건이 생기면 꼭 오다를 주시네요? 사실 달에 1건이고 요즘 매출이 좋다 보니 금액만 보자면 크게 와닿지는 않는데 너무 엉뚱하게 고마우신 사장님이라 다음에 근처 가면 꼭 한번 뵙고 인사라도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SIR 회원님들 중 한 분이시거나 관련이 있으시거나 하실까요?
혹시 그렇다면 쪽지로라도 알려주세요.
좀 싸게 해 드리겠습니다.ㅎㅎㅎㅎ
P.S...위에 소개로 한번...이라는 표현은 그분 표현입니다. 그냥 소개를 받았다... 하시는데 저는 남양주나 서울 쪽에서 제가 이런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해 말을 잘 하고 다니지 않아서요. 친구들에게도 그냥 사업해... 이러거든요. SIR 이쪽은 뭐.. 볼 일이 거의 없고 실명이 아니니 그냥 "이러이러한 일 하고 있습니다..."하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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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집까지 지으시나요? 돈이 있으면 예전 살던 집을 부시고 싹 다시 집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이번에 1억불 로또가 당첨이 안되는 바람에..
그만큼 고객관리를 잘하시는것이죠. 언제나 응원합니다. 홧팅요!!!!
그러게 말입니다.
감축드립니다.
대인배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