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엔......

감기와 함께... 쿨럭쿨럭!!
 
 
으휴~
연말인데..
엄니 아부지는 1박으로 친구분들과 여행가시고..
불쌍한 동생놈은 서울에서 내려오지 않고..
저는 감기 걸려서 골골 거리는 중입니다. ^^*
 
올해 보내기 싫었나봐요.. 에헤헤~
 
 
어찌 걸려도 딱 이런때에 감기가 와버려서...
데또도 못하고...
집구석에 쳐박혀서.......
에치~ 에치~ 훌쩍!! 중입니다.
 
으헤헤헤...
 
날씨가 많이 추워용..
내일은 행사가 있어서 구경간다고 하루종일 나댄다고 연말인사 못할듯하네요. ^^*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0^/
 
 
으하하.. 내년에도 민폐쟁이 치에의 질문을 귀엽게 봐주세용~
쿄흐아하라하~~~
|

댓글 7개

불쌍한 동생놈이라던 그 분은 모임때 보니 불쌍하지 않으시던데요.
이 분 저분께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즐거워 했습니다. ( 즐거운 척 한건지도. -_-; )
부산엔 아마 누나땜에 안갈지도.. -_-a

내년에도 치에님의 민폐를 볼 수 있다니 천상재회님이 기뻐하시겠군요. 씨익~
불쌍한 놈 맞아요. ㅋㅋ
설에 있어도.. 휴일내내 집에 쳐박혀 컴하고 있을겁니다. 만날 사람이 없어서..

제 민폐야~ 뭐!!!!!
천상님만 기뻐합니까?? 오리주둥이님이나 그외 다른분들도 기뻐하시지 않나요?
캬후훗!! 솔찍하시지 못하시다니깐~~~
전 저희 공주님의 웃음소리와 한빈이의 환한 미소만이 기쁨입니다.
ㅎㅎ 즐거운 연말 잘보내시구요
새해복 쳐 받으세요!!!!!!!!!!ㅎㅎㅎㅎ 그냥 받지말고 쳐받으셔야죠!
백수의 반열에 끼시려면 몸관리도 필요..ㅎ
새해에는 감기 걸리지 말고
더 터프하면서도 더 매력있는 치에님을 뵐수있기를...
지금도 넘치도록 매력있으시지만...^^
따뜻한 옷 잘 챙겨입으시공..행사 구경 잘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2,095
19년 전 조회 1,776
19년 전 조회 1,694
19년 전 조회 1,698
19년 전 조회 1,740
19년 전 조회 1,990
19년 전 조회 1,643
19년 전 조회 2,031
19년 전 조회 2,132
19년 전 조회 2,327
19년 전 조회 2,115
19년 전 조회 2,270
19년 전 조회 1,972
19년 전 조회 2,362
19년 전 조회 2,342
19년 전 조회 2,273
19년 전 조회 1,782
19년 전 조회 2,374
19년 전 조회 2,057
19년 전 조회 2,129
19년 전 조회 1,977
19년 전 조회 2,101
19년 전 조회 2,194
19년 전 조회 2,231
19년 전 조회 2,372
19년 전 조회 1,783
19년 전 조회 1,808
19년 전 조회 2,211
19년 전 조회 2,382
19년 전 조회 2,49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