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복을 나눠줘서 감사 드립니다.

전일 다방 대표 황마담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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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 자리에 후에 `애반`(사랑의 반석) 이라는 레스토랑이 생겼는데
웨이터를 좀 오래했습니다.ㅡㅡㅋ
서방시장쪽에 형님이 계셔서 조만간 내려 갈 계획 입니다.
토요일입니다.ㅋㅋ
거기 전일 다방맞는됴?
그라마 이양한테 쌍화차에 계란 이빠이 풀어가꼬
두잔 퍼뜩 가꼬 오라 카이소...
힛~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