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류를 아는 오달수님이 좋아하실듯해서

만복을 나눠줘서 감사 드립니다.
전일다방 황 마담입니다.
 
전일 다방 대표 황마담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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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___________^^;; 전일 다방...ㅋ
그 자리에 후에 `애반`(사랑의 반석) 이라는 레스토랑이 생겼는데
웨이터를 좀 오래했습니다.ㅡㅡㅋ
그나 저나 보고픈께 구정 전후해서 한번 봅시다.
서방시장쪽에 형님이 계셔서 조만간 내려 갈 계획 입니다.
아.. 가까우니 내려오시면 연락주십시요. ㅡㅡㅋ
그래요~~만나서 풍류를 같이,,ㅋ
풍류를 즐기기엔 너무 좋은 밤이 될 듯 합니다.

토요일입니다.ㅋㅋ
음..
뚜루루루루~(전화 신호음)
거기 전일 다방맞는됴?
그라마 이양한테 쌍화차에 계란 이빠이 풀어가꼬
두잔 퍼뜩 가꼬 오라 카이소...
힛~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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