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느덧...
겨우 이틀밖에 안남았습니다...
sir에선 지금 GBLOG가 대세로군요...
짱멋진 몹쓸최씨님 같으니라고....
업체사진작업 나갔다 돌아오는길에 똑딱이로 사진 몇장 담아 왔습니다...
얼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본의 아니게 최근게시물을 전부 도배함으로 불편을 드려 죄송한 마음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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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이상합니다...
깊은 푸른색이 잘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