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정말 춥네요.
먹고 산다는게 뭔지 정신없이 살다보니 벌써 월말에 연말이 되어 있네요.
이렇게 바쁘다고 크게 돈버는것도 아닌데요
각설하고 그누모임에 참석하고 그 뒷날부터 지금까지 거의 눈코뜰 새 없이 바쁘게 보내다 보니 이제서야 들어 왔습니다.
그날 새로 뵙게 되신 분 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신년회도 한번 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여튼 올해안에 끝내야 될 작업이 아직도 남아서 전 또 작업장으로 돌아가 봐야 겠습니다.
날이 무척 춥네요.
감기들 조심 하시고 좋은 연말연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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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또 봐야 하지 아니하겠어요?
그래서 더욱 재밌었다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모든 일 잘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