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솔

억울한 생일

억울합니다.

오늘은 주민등록 상의 생일,

3개월 후가 제 진짜 생일인데

태어나지도 않는 날에 생일 축하 메시지가 옵니다.

 

세 살 위의 누나가 있는데

누나도 오늘이 주민등록 상의 생일입니다.

누나랑 같이 출생 신고를 하는 바람에

누나는 1년 나이가 적고

저는 100일이나 빨라요.

 

하루라도 젊어지고 싶은 마음,

이해 하시죠?

 

평화롭고 화평한 2월 되시길...

|

댓글 2개

네, 많은 분이 그런 경우있어요. 저두요..
@나무사랑 출생신고를 늦게 한 경우는 많이 봤는데, 저처럼 빠른 사람은 별로 보질 못해서요..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134
5년 전 조회 2,298
5년 전 조회 1,185
5년 전 조회 1,153
5년 전 조회 1,227
5년 전 조회 1,352
5년 전 조회 1,029
5년 전 조회 1,407
5년 전 조회 1,386
5년 전 조회 1,329
5년 전 조회 1,380
5년 전 조회 9,552
5년 전 조회 1,086
5년 전 조회 2,131
5년 전 조회 1,200
5년 전 조회 1,142
5년 전 조회 961
5년 전 조회 1,299
5년 전 조회 1,131
5년 전 조회 1,132
5년 전 조회 1,133
5년 전 조회 1,335
5년 전 조회 1,135
5년 전 조회 1,143
5년 전 조회 1,861
5년 전 조회 1,307
5년 전 조회 1,125
5년 전 조회 1,156
5년 전 조회 1,132
5년 전 조회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