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포근하네요. ^^

 
새해 첫날 두꺼운 점퍼 없이 나다닐 수 있어서 좋더군요.
양력 설에는 떡국을 안먹었어요. 기왕이면 전통적인 설에 먹는게 좋지 않겠어요?
사실 거짓말이고, 나이 한 살 더 먹는걸 뒤로 미루고 싶었다고나 할까. ^^;;
 
어쨌건 모두들 나이 한 살 더 먹었네요. 떡국을 먹든 안먹든요.
새해엔 다들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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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낮에는 정말 포근하더만, 밤되니 춥더군요...
저는 원래 떡국을 안좋아해서 만두국을 먹었습니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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