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자아자 해드려야 하는지..ㅋ

어제 문자 드리고 통화 했걸랑요~
 
근데 아침에 문자가 왔습니다.
"새해아침 첫출근이다. 밝고 희망차게 살자! 아자아자." ㅜㅜ
초등학교 연설문 같은 느낌이 들었다는...;;
올 69세 이신데..
저의 파더이시고 저 보다 더 문자를 더 잘...ㅡㅡㅋ 
 
모르겠습니다.
아자자자자잦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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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0</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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