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자아자 해드려야 하는지..ㅋ

어제 문자 드리고 통화 했걸랑요~
 
근데 아침에 문자가 왔습니다.
"새해아침 첫출근이다. 밝고 희망차게 살자! 아자아자." ㅜㅜ
초등학교 연설문 같은 느낌이 들었다는...;;
올 69세 이신데..
저의 파더이시고 저 보다 더 문자를 더 잘...ㅡㅡㅋ 
 
모르겠습니다.
아자자자자잦 ㅡㅡㅋ!!
|

댓글 2개

>0</
아자! 아자!!!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1,907
19년 전 조회 2,120
19년 전 조회 1,920
19년 전 조회 2,293
19년 전 조회 1,989
19년 전 조회 2,226
19년 전 조회 1.6만
19년 전 조회 2,520
19년 전 조회 2,107
19년 전 조회 2,478
19년 전 조회 2,168
19년 전 조회 1,796
19년 전 조회 1,557
19년 전 조회 2,268
19년 전 조회 2,187
19년 전 조회 2,189
19년 전 조회 5,168
19년 전 조회 1,788
19년 전 조회 1,798
19년 전 조회 2,700
19년 전 조회 2,016
19년 전 조회 2,009
19년 전 조회 1,731
19년 전 조회 2,110
19년 전 조회 2,057
19년 전 조회 2,092
19년 전 조회 8,221
19년 전 조회 1,725
19년 전 조회 2,353
19년 전 조회 2,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