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은 (어제 도착한) 강진 옴천, 오른쪽은 칠량에서 생산된 토하젓입니다.
각각 55,000원, 50,000원입니다.
칠량 놈은 140g 한병이 더 세트에 포함되어 있으니
옴천 놈이 훨씬 더 비싸네요.
샘플이 없어 맛을 볼 수가 없습니다.
다음주에 어머니 갖다 드릴려구요.
갖다 드리면, 애들 주라고 배춧잎 몇장 주시겠지요.
그러면 뭐 어린이날 선물은 그것으로 쌤쌤...
(벌써 어린이 졸업은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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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알고보니 옴천 민물새우가 깨끗한 물에 자라 가장 맛이 좋다고 합니다.
30만원 넘은 제품도 있더라구요.
모쪼록 어머님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