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뽀인트를 소진했습니다.

오랜만에 포인트를 사용했네요 ㅡㅡㅎ

의미있는곳에 사용했다면 기분이라도 좋았겠지만

오래 고민한끝에 결국 1000포인트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오늘같은 경우에는 분쟁을 없애기엔 최고의 기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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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전혀 아깝지 않은 포인트입니다.
@마젠토 평화로운 눈팅을 위한 최선의 선택인것 같습니다.
제가 자그마한 위로 포인트...드렸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해피아이 엇 추천 감사합니다. 추천은 추천으로 보답해야지요 :)
중국이랑 정상회담 잘 되면 나라를 중국에 받치려 한다 하고
일본이랑 대치하려고 하니, 무능하다 하고.
미국이랑 잘되면 꼬봉이라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끼s 엌! 제 마음에 들어왔다 가셨나요 ㄷㄷㄷㄷㄷㄷ
개인적으로는 냑에서 참 유한분으로 좋아했던 분인데 아쉬움이 큽니다.
503이 삽질해서 외교 실패로 설치된 사드가 현정부탓이고 십수년째 비리로 얼룩진
LH사태가 현정부탓이라니 답답할 따름이에요.
그저 제가 눈을 닫고 놔드리는게 서로의 정신건강에 윈윈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뒷집돌쇠 네네, 저는 입장이 다르면 가치관도 다르다 생각하고 있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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