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복 - 줄리아

추억의 명곡

 

 

나의 모든 것을 뺏어 가버린 여인아

 

나의 모든 것을 앗가 가버린 여인아

 

마지막 남은 나의 웃음마저도

 

송두리채 앗아 가버린 여인아 여인아

 

너를 알고부터 슬픔은 시작 됐고

 

사랑을 하면서 이별을 기다렸지

 

돌아서는 너의 모습을 바라보면

 

안타까운 맘에 내가 운다 줄리아

 

줄리아 아아아아아아 아아

 

꿈에도 못 잊을 여인아

 

줄리아 아아아아아아 아아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나의 사람아

|

댓글 9개

아차하면..차트 역주행 할 수도..
줄리아... 요즘 뜨는 분인가요?
진달래 먹고 물장구치던 어린시절...
이 노래로 유명하신 분인데요
앞이 전혀 안 보이는 시각장애인 이십니다
아, 시각장애인의 선견지명?
노래 참 좋네요.
"줄리아"도 좋지만 이용복님의 다른 노래 "마지막 편지"를 좋아합니다.^^
@그레이

아휴..어르신..
가을도 아닌데 감 떨어집니다.ㅎㅎ

그나저나, 저도 마지막 편지 노래 좋습니다.
@해피아이

어르신께서 같은 노래를 좋아하신다니 송구스럽습니다...ㅋㅋㅋ
좋은 노래네요
역시 어르신들 취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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