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구름이 해를 가려 저녁굶은 시애미 마냥 잔뜩 찌푸리고 있습니다.
시원하게 시작하는군요.^^
(시애미 표현은 어머니꺼 도용을...^^)
여기와는 달리 푹푹찌는 곳도 있겠지만 다들 힘내세요~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