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은 좋아하는데
저는 주책없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네요. ㅠㅠ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귀국하면 공항에라도 찾아가 축하해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결과와 상관없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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