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빚 604조..
방금 뉴스를 보고 왔는데.. 하.. 604조.. 죽어 나겠네요~~ 안그래도 회사 세금 떼고 뭐 떼고 할때 삼사십 훌쩍 넘는데.. (너무 과하게 빠져나갑니다.. 안 낸다는게 아니구요)
내 피같은돈 ㅠㅠ 대통령 잘 뽑아야한데.. 이번 대통령 대선 하는 양반들 보면.. 못믿을 양반들 투성인지라..
노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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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개
(멕시코)47.5 (한국)59.0 (호주)79.9 (영국)89.7 (캐나다)117.5 (포르투갈)126.2 (일본)253.6
일본은 그냥 참고하시라고..
- 일본: 2021년 3월 기준 1216조엔(약 1경2488조원)을 넘어섰다
나라의 노인인구 비율이 높을 수록 직장인들 세금율은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급여의 50% 세금,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근혜 였음 방역 개념을 몰라 어어 하다 전세계적인 통계 보여주며 경제 올스톱시키고
수백만명 감염시키고 결국 영국처럼 생활방역으로 포기....수순이었다고 생각함.
문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때 비서 실장으로 이미 인턴기간 끝내서 코로나 초기부터 집적챙기면 돌아당김....
자화자찬, 치적 만들기, 내로남불에 젖어서 백신 그따위 천천히 해도 마스크만 믿고 거리나 벌려...라고 시간 질질 끌고, 백신 계약했다 국민들은 걱정말라...라는 뉴스나 보내느라 허송세월하지만 않았어도.....
뭐가 세계 일등이라는 건지....ㅎㅎㅎㅎ
다음 대통령도 잘 뽑아서 나라가 잘 되도록 애써야지요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입장도 아니고 내수 시장이 큰 것도 아니고
수출이 줄어들면 경제를 지탱하는 기반이 위험한 상태에서 현재의 부채 비율이 과 한 것은 사실이죠.
물론 부지런히 월급과 사업에서 세금들 내셔야하고, 각종 범칙금도 많이들 내셔야 할 겁니다.
선심성 정책들은 한번 펼치면 접기 힘들고 계속 포퓰리즘은 늘어갈 게 뻔하니까요
그래야 정치인들이 당선된다는 걸 잘 알고 있으니까요.
자녀 키우기 힘들다고 한 자녀만 낳았는데 인구수가 줄고 내수가 줄어드니 결국 그 자녀들도 살기 힘들어지는 어찌보면 악순환의 한 단편일 수도 있겠죠.
그래서 경제는 잘 아는 사람들도 컨트롤 하기 힘들어하는 문제죠.
궁금합니다.
알아야 동의를 하던 반대를 하던 할 것 같습니다.
빚이 많은 나라라며.. 허리띠 졸라매야 한다고...
(그 시절 나라빚은 GDP 대비 많았지만... 그렇게 국민들 졸라매고 재벌 키우기에 몰빵..)
인구를 줄이자고 난리치던 것도 박정희 시절이지요.
그 시절엔 학교에서 공공연히 이렇게 가르쳤는데..
"프랑스는 복지 때문에 조만간 나라가 망할것이다."
결과... 45년이나 지났음에도 멀쩡하고, 아직도 강대국입니다.
물리적 상품의 수출만 강조하는 것은 개발 도상국의 논리입니다.
선진국에서는 문화 상품의 수출과 무기 수출이 주 수입원이기도 하지요.
수출때문에, 나라빚때문에 망한 나라 보다
썩어빠진 정치인 한 두명 때문에 망한 나라가 훨씬 더 많습니다.
(국민은 관심없고 자신들 재산 쌓는넘들...)
그런데, 604조는 국가 부채가 아니지요.
제대로 된 수치도 아닌....
요즘 제정신 아닌 것들이 대거 출현이네..
열심히 포인트 모으면, 꼭 제정신 아닌것들이 출몰해서 포인트 쓰게 만들지요.
그리고는 포인트를 못 모으는건 그누보드의 잘못된 정책 때문이다라고 주장합니다..ㅋㅋㅋ
아 물론 저는 안봤습니다 ^^
박사모는 실체가 있습니다만,
대깨문은 실체가 뭔가요?
현 정권 잘하는 것 이야길 하면 대깨문 인가요?
아니면 여당 지지하면 대깨문인가요?
어영부영, 오십보 백보 같은 집단으로 만들어 상쇄 시키려 하는 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싸움 아닙니다.^^
건전한 토론에 똥물 타는 족속들은 항상 있어왔습니다.^^
그런데... 님의 숫자 604조는 잘못된 자료입니다.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 일단 조단위는 맞는거니 ㅋㅋㅋ; 근데 괜히 꺼낸거 같아요~ 길게 늘어질 말들은 아닌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