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낙찰의 기쁨을 맛본 생과자.
아주 달지도 않으면서 앙금이 부드러웠습니다.
커피랑 궁합이 잘 맞습니다.
리자님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즐거운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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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졌습니다. | 부러우면 지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