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Evolution Of Rhythm]

아이디 : 박대성
 
arrs_logo.jpg    그 곳 거기에 있다
우리 만난 곳 헤어진 곳
그 자리
맴도는 작은 속삭임
처음 사랑을 얘기한
다시 이별을 말하던 우리
사랑 참 많이 아프더라
끝도 없이 네가
가슴 속에 혼자 소리치더라
가지마 가지마
슬픈 우리 메아리
그 계절 따라서 가더라
미안해 할 말이 없다
이런 내 마음 다 아는 너이니까
감추던 눈물 눈물은
이제 다 흘려버린 뒤
다만 아쉬운 우리 지나간
사랑 참 많이 아프더라
끝도 없이 네가
가슴 속에 혼자 소리치더라
가지마 가지마
슬픈 우리 메아리
그 계절 따라서 가더라   사랑해 사랑하면 그게 전부던
절대 이별이란 건
생각도 못하던 우리인데
돌아선 뒤돌아선
그때 두 사람 우리
한동안 오랫동안
이별 참 많이 아프더라
끝도 없이 서로
가슴 속에 깊이 남겨지더라
가지마 가지마
왜 말하지 못했나
늦은 후회만이 그렇게
가지마 가지마
아픈 기억 됐지만
그 계절 따라서 가더라
오래된 이 눈물 한번더  

http://blog.naver.com/vmss27?Redirect=Log&logNo=40032954152

|

댓글 1개

노래 잘들었습니다....근데 노래가 안나와 블로그까지 가서 들었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2,495
19년 전 조회 7,001
19년 전 조회 2,155
19년 전 조회 2,600
19년 전 조회 2,544
19년 전 조회 2,204
19년 전 조회 3,528
19년 전 조회 2,017
19년 전 조회 2,525
19년 전 조회 2,070
19년 전 조회 1,991
19년 전 조회 2,096
19년 전 조회 2,001
19년 전 조회 2,366
19년 전 조회 1,933
19년 전 조회 1,810
19년 전 조회 2,237
19년 전 조회 2,531
19년 전 조회 2,091
19년 전 조회 2,148
19년 전 조회 2,783
19년 전 조회 1,797
19년 전 조회 2,242
19년 전 조회 2,114
19년 전 조회 2,019
19년 전 조회 2,141
19년 전 조회 2,018
19년 전 조회 2,338
19년 전 조회 2,079
19년 전 조회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