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홍경민[Evolution Of Rhythm]

· 2007-01-11 (목) 20:45:48 · 1987 · 1
아이디 : 박대성
 
arrs_logo.jpg    그 곳 거기에 있다
우리 만난 곳 헤어진 곳
그 자리
맴도는 작은 속삭임
처음 사랑을 얘기한
다시 이별을 말하던 우리
사랑 참 많이 아프더라
끝도 없이 네가
가슴 속에 혼자 소리치더라
가지마 가지마
슬픈 우리 메아리
그 계절 따라서 가더라
미안해 할 말이 없다
이런 내 마음 다 아는 너이니까
감추던 눈물 눈물은
이제 다 흘려버린 뒤
다만 아쉬운 우리 지나간
사랑 참 많이 아프더라
끝도 없이 네가
가슴 속에 혼자 소리치더라
가지마 가지마
슬픈 우리 메아리
그 계절 따라서 가더라   사랑해 사랑하면 그게 전부던
절대 이별이란 건
생각도 못하던 우리인데
돌아선 뒤돌아선
그때 두 사람 우리
한동안 오랫동안
이별 참 많이 아프더라
끝도 없이 서로
가슴 속에 깊이 남겨지더라
가지마 가지마
왜 말하지 못했나
늦은 후회만이 그렇게
가지마 가지마
아픈 기억 됐지만
그 계절 따라서 가더라
오래된 이 눈물 한번더  

http://blog.naver.com/vmss27?Redirect=Log&logNo=4003295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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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노래 잘들었습니다....근데 노래가 안나와 블로그까지 가서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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