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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사 또는 청장년 급사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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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09026_34936.html

 

'과로사 또는 청장년 급사증후군'라며 둘러대었던 일이

37년이나 지나서야 진실이 밝혀졌다는 내용입니다.

당시에 군대생활을 했던 저로서도 상상할 수 없는 가혹행위였네요.
'선녀탕 입수' 정도는 기본이어서 논외로 칠 수도 있는데
다른 부분들은 "정말 그랬을까?" 믿어지지 않네요.
병사와 장교 사이는 앙숙이어서...
병사들보다 더 심하게 다루었을 것이라고 짐작할 수는 있습니다만...

 

말년병장을 달고 재수없게 마지막 3번째 유격을 갔습니다.

"요 앞에 장교들이 왔는데... 반쯤 죽여서 보냈다!"고

조교들이 자랑스럽게 말하더군요.

 

유격훈련이 아주 심하기는 했어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겠지만
PT체조라는 고문이나 마찬가지의 행위를 얼마나 많이 굴리는지
막상 코스 앞에 서면
온몸에 힘이 벌써 다 빠지고 없고, 손발이 덜덜 떨려
코스 타는 것이 아주 위험천만할 정도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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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덧, 제목칸이 아래에 있으니... 좀 불편하네요.
아아아.. PT사진만 봐도 내장이 뒤틀리고 땡기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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