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가 또 지나가네요
맥주 한모금 마시고 초밥 깔 준비하다 한 컷 찍어봤습니다. 뭔가 긴장감이 사르르 녹는 게 벌써 노곤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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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6개월째 금연과 금주를 같이 하다 보니 가끔 남들 시원하게 피우고 먹는거 보면서 힐링합니다
지금도 친구들 흑맥주 마시는거 보면서 속으로 먹고 싶다 먹고 싶다 한 만번 정도 되뇌인거 같습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