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료 지역가입자는 정말 힘들군요..
프리로 웹이나 영상작업을 하면서 근근히 밥만 먹고 살고 있지만 최근 매출은 줄고 있는데,
매달 나오는 지역가입 건보료를 보면 정말 한숨이 절로 나오네요;;
변변찮은 재산도 재산인지라 그것과 작년기준 신고된 소득자료로 보험료를 잡으니..
정말 매번 집어 짜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오늘 건강보험공단에 문의 해보니까, 다른 분들은
더 내시는 분들 많아요 하는 답변만 돌아오더군요..신고된 기준으로 전국민이 똑같이 매년 인상율을
내고 있다고..ㅎㅎ AI 답변과 다름봐 없는..ㅋ
그러고보니, 과거에 강남 좀 사는 친구하고 대화했을때, 자기 누나가 의사고 부모님이 재산이 좀 있는데도
누나쪽으로 부양가족으로 등록해서 건보료를 전혀 내지 않고 잇다고 한게 생각나네요
차라리 전에 직장생활 했을때는 이런걸로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았는데, 좀 나라에서 정말 공정한
기준을 두고 사회보장제도를 손봐야 하지 않나 생각되네요 쩝..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1개
직장 때는 연봉이 유리 지갑이라 불만이었는데, 지역되고 나니 오히려 직장이 부러워지기도...
부모님은 당연히 부양가족 가능하지만요.
회사 하나 만들어서 낮은 직장건강보험 납부했다고 했었죠.
있는 놈이 더한 경우도 많죠. 세상은 이런 놈들이 살기 편한 세상으로
이미 바뀌었으니 안타까울 뿐이죠.
이건 보험료를 2명이서 중복으로 납부하는 면이 있지만요. 보험료를 대폭 줄일수 있습니다.가족 직원은 최저임금 기준을 지키지 않아도 됩니다.
직원에겐 두루누리사회보험으로 국민연금도 일부 3년간 지원 됩니다.
지출을 비교해보시고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