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꿀 같은 연차를 쓰면서
늘어지게 잠이나 자야지 했는데
초딩님 등교일이셔서 모셔다 드리느라
일찍 깼더니 너무 피곤한데
거기에 초딩 잔소리까지 다다다 듣고 나니까
정말 지금 당장 기절하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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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아이들 등교 안해서 늦잠을 잘 수 있었다는 거였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