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한국 축구를 위해 한몸 희생했습니다.

꼭 제가 보면 시원치않아서 안 보고 잤습니다.

 

ㅇ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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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자기가 보면 진다는 사람은... 그만큼 많은 경기를 보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경기가 이길때까지 쭉 보면 됩니다.
"꼭 제가 보면 시원치않아서 안 보고 잤습니다." 재미있는 말씀이예요. ㅎㅎ
저와 같은 분이시군요.
제가 보면 항상 졌습니다. ㅎㅎㅎ
ㅇㅈ
잘 하셨음 ㅋㅋㅋ
지운아삐님의 고귀한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일동 묵념~~(튀자...ㅋㅋ)
저는 거의 독립투사급으로 희생 중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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