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소주가 달아요

요새 소주가 너무 답니다.

 

맛있게 단 게 아니라,

 

설탕물 마시는 것처럼 너무 단 맛만 느껴져서

 

한두 잔 마시면 더 마시질 못하겠더라구요.

 

몸에 이상이 있는 건가 싶기도 하면서...

 

이렇게 사는 재미를 하나 잃는 건가 하는 두려움에

 

사시나무 떨 듯 발발 떨며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답니다.

 

불쌍... ㅠㅠ

|

댓글 15개

소주가 달게 느껴질 때, 인생을 알게 될 때...는 개뿔... 당뇨왔음.
빨리 가정의학과 고고고~ 혈당 관리 잘 하세요. ㅠㅠ
단맛을 내는 액상과당, 스테비올배당체, DL-알라닌 등의 조미료가 들어가서 단겁니다.
몸은 아주 정상적입니다.
@잉끼s 쓰게 느껴지는 것은 왜 그런거예요?
@리자
[http://sir.kr/data/editor/2111/94146adf6977b8a397895836ad650328_1637216961_2853.png]
소금타서 먹어요
@군포돼지 Aa a a a a~~~
그럼 이제 위스키나 와인쪽으로 취미를...?
먹어야 할떄~ ㅋㅋ
소주가 달면 그날 만취입니다.
너무 달아도 못먹어요.
매실주 같은 과실주를 그래서 싫어해요.
저는 도수 낮춘 요즘 소주가 너무 싱거워요.
WinRAR나 7-Zip으로 압축시켜 마시거나
누구 말대로 소금 타서 마셔야 할 지도...
요즘 단팥빵에 소주 2병 마시고 잡니다.
부럽네요 ㅠㅠ (의학적으로 술못먹는 1인)
ㅋㅋㅋ 아 너무 웃겨요
이유같지않은 이유가 이유가 될때는 그 이유에 이유를 달면 안된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년 전 조회 1,807
4년 전 조회 1,130
4년 전 조회 1,091
4년 전 조회 1,610
4년 전 조회 3,333
4년 전 조회 1,877
4년 전 조회 1,555
4년 전 조회 2,270
4년 전 조회 1,466
4년 전 조회 1,984
4년 전 조회 1,213
4년 전 조회 1,695
4년 전 조회 1,380
4년 전 조회 1,177
4년 전 조회 2,307
4년 전 조회 1,940
4년 전 조회 1,361
4년 전 조회 1,139
4년 전 조회 2,035
4년 전 조회 2,559
4년 전 조회 1,876
4년 전 조회 1,962
4년 전 조회 1,315
4년 전 조회 2,145
4년 전 조회 1,206
4년 전 조회 1,243
4년 전 조회 1,094
4년 전 조회 1,971
4년 전 조회 1,522
4년 전 조회 1,11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