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아파서 화장실인데
옆칸 아저씨가 쾌변하시고는
물도 시원하게 내리시면서
파도그아~ 부우서어지이~는
구수하게 노랫가락 한마디 뽑아내시는데
덩달아 쾌변 ㅎ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2개
점심 전이었으면 어쩔?
그나저나, 그분도 화장실에서...
[http://sir.kr/data/editor/2111/d5ff06b35e5934cc5626b6547471e9a2_1637652027_230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