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놈이 이제 간게 아니라 제대로 과거사 청산을 하고 죄값 마저 치르고 갔어야 할 놈이 가서
뭔가 찝찝하네요. --;;
전두환씨에 대해서는
삼가 고인의 명복도 빌고 싶지 않아요..
대신 박수 칩니다. ㅎㅎㅎ
댓글 4개
그걸 인정하는 순간 "자신의 인생이 송두리째 거짓"이 되니까요..
하긴 무언가를 맹신하는 누군가는 거의 이런 기제가 발동한다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