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지하철에서는
생각해보면 책을 읽거나
신문 무가지 같은 그런 것들을 읽고
위 선반(?)에 올려놓은 걸
다른 사람이 날쌔게 집어채 읽는 모습이
흔했는데
지금 눈 앞에 40-50명은 모두 폰이군요.
저조차도
예전에 빌 게이츠가 생각의 속도에서
다가올 10년의 변화가 지난 50년보다
빠를 것이다라고 했던 게
무색하게 느껴질만큼
낯선 풍경이네요.
얼른 들어가 발 닦고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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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팔을 벌린만큼 자리를 차지하니...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젊은이들도 많지만요~
그리고 다 보고 꼭 선반에 올려 둡니다.
또 다른 나같은 분을 위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