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인 코드에도 그놈이 있는가

어떤 코드를 짜는데 여러가지 방법이 있고

코딩스타일이 다들 다르자녀

 

몇년을 이것저것 덕지덕지 긁어와 쓰다보니

종합 코딩스타일 전시장이 됐자녀

분명히 내 스킨은 아마 100여명의 중 고급 개구리들이

심지어는 제이에스피들이나 스택오보플로 개구리들까지 

협업하여

만들어낸 대규모 인터내셔날 프로젝트였다고 봐야자녀 ㅋ

그러는 사이 나의 보드에 그놈이 숨어들고

그러다보니 이제 새로운 뭔가를 적용하는데

충돌이 발생할 수 있고

 

이상없는 줄 알았다가 그거 만지면서 발견되면

바로 알수 있으니까 좋은데

그동안 고친걸 다 점검할 수도 없고 일단 눈에 보이는 

것만 이상없으면 적용하여 쓰다가

나중에 뭔가 안되면

순간 맨붕이 오자녀,ㅜㅜ

 

꼬리흔들고 다니는 그놈을 때려잡고

코드의 독립은 언제나 이룰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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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힘내세요~
유익한 투자라고 해야T.T 안슬퍼서
시간소비는 방법이 없지말입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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