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흐..막내별이...

· 19년 전 · 2386 · 8
유명인사가 되었다며 방방 뜨고 있습니다.
뭐 대단한 것도 아닌..
신문에 인터뷰기사가 실렸다네요.
뭘 잘해서 인터뷰 한게 아니라
청소년 재단에서 방학기간에 실시하는 경제교실 참가자 중
본인 말로는 얼굴이 이뻐서 기자눈에 띄었답니다..@@
 
뭐....
"열심히 저축해서 효도하겠습니다."라는
인터뷰 맺음말을 읽고 좋아하는 지 엄마에게
아들녀석의 일침..
 
"그 효도 받는 부모님은 시부모님 말하는 것  같은데..."
|

댓글 8개

아드님의 말 이후에 별다른 해명이 막내별로부터 없었다면 OTL 입니다. -_-a
힘내셔요. ㅜ.ㅡ
ㅡㅡㅋ 막내별 마음이 착하네요.
시부모님? 그럼 지는 장모님 안생기나.. 솔로로 살면 몰러두.
그래도 여자들은 징하게 자기 낳아준 사람 생각하더군요.^^;
왜냐면 나중에 자기도 낳을꺼거든요.. 나중을 생각해서.. ^^;;
뭐 이리 따지는 사람은 분명 없을꺼지만요..;
오 마이갓... ㅋ 저는 그 부분은 생각을 못했다는..
그렇군요.^^;
큭큭큭!!! 반성하세요!!! 호호호~~
기분이라며 이슬이 한병과 순대볶음 쏜답니다..^^
거참.날마다 신문에 났으면 좋겠네요..꾸울꺽~~~
와우^^
오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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