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웹 싫어집니다 ㅡㅡ;
삭막하고 씁슬한 느낌이지만
못나게 묵묵하게 사는 사람들과 함께.. 갈랍니다.
시멘트 블록의 잘생김 보다는
토담처럼 못나게 사는..
못나게 묵묵하게 사는 사람들과 함께.. 갈랍니다.
시멘트 블록의 잘생김 보다는
토담처럼 못나게 사는..
컴터 이야기 말고 뭐 재미있는 일 없나요?
머리아프지 않는 이야기.
머리아프지 않는 이야기.
종로로 갈까요? 명동으로?
저는 청량리로 가겠슴다. ^^;
저는 청량리로 가겠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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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머리아프지는 않겠네요... =3=3=3=3ㅎㅎ
갑자기 왜 그러셔요. ㅠ.ㅠ
제가 신설동에서 대학 생활을 했드랬습니다. 얼마전 작년 6월이군요.
제가 기거하던 집을 다시 방문해 보고 싶어 찾았드랬습니다.
천지 개벽을 하였더군요. 한 서너시간 헤메다가 결국 못 찾고 돌아와 수원에서
자고 귀향하였습니다. 오는 기차 속에서 저도 생각했지요.
세상은 변하는 데 내가 변하지 못함을 탓하는 것이 옳다고.
방금 익스 7.0을 설치하고 글을 쓰는 데 저도 웹이 싫어 지는 군요.
작업해 준 사이트 테이블이 어긋 난다고 해서 설치해 확인해 보니 어긋나는 군요.
저도 웹이 싫습니다. 같이 가시죠. 뭐~~ 같은 광주 아니던가요?
도농과 관련하여 http://www.refarm.org 를 소개하죠.
도시 농민이라고 하죠.
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