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로 가신다고요?
제가 신설동에서 대학 생활을 했드랬습니다. 얼마전 작년 6월이군요.
제가 기거하던 집을 다시 방문해 보고 싶어 찾았드랬습니다.
천지 개벽을 하였더군요. 한 서너시간 헤메다가 결국 못 찾고 돌아와 수원에서
자고 귀향하였습니다. 오는 기차 속에서 저도 생각했지요.
세상은 변하는 데 내가 변하지 못함을 탓하는 것이 옳다고.
방금 익스 7.0을 설치하고 글을 쓰는 데 저도 웹이 싫어 지는 군요.
작업해 준 사이트 테이블이 어긋 난다고 해서 설치해 확인해 보니 어긋나는 군요.
저도 웹이 싫습니다. 같이 가시죠. 뭐~~ 같은 광주 아니던가요?
댓글 7개
머리아프지는 않겠네요... =3=3=3=3ㅎㅎ
갑자기 왜 그러셔요. ㅠ.ㅠ
제가 신설동에서 대학 생활을 했드랬습니다. 얼마전 작년 6월이군요.
제가 기거하던 집을 다시 방문해 보고 싶어 찾았드랬습니다.
천지 개벽을 하였더군요. 한 서너시간 헤메다가 결국 못 찾고 돌아와 수원에서
자고 귀향하였습니다. 오는 기차 속에서 저도 생각했지요.
세상은 변하는 데 내가 변하지 못함을 탓하는 것이 옳다고.
방금 익스 7.0을 설치하고 글을 쓰는 데 저도 웹이 싫어 지는 군요.
작업해 준 사이트 테이블이 어긋 난다고 해서 설치해 확인해 보니 어긋나는 군요.
저도 웹이 싫습니다. 같이 가시죠. 뭐~~ 같은 광주 아니던가요?
도농과 관련하여 http://www.refarm.org 를 소개하죠.
도시 농민이라고 하죠.
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