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웹 싫어집니다 ㅡㅡ;

삭막하고 씁슬한 느낌이지만
못나게 묵묵하게 사는 사람들과 함께.. 갈랍니다.
시멘트 블록의 잘생김 보다는
토담처럼 못나게 사는..
 
컴터 이야기 말고 뭐 재미있는 일 없나요?
머리아프지 않는 이야기.
 
종로로 갈까요? 명동으로?
저는 청량리로 가겠슴다. ^^;
|

댓글 7개

청량리 어디요...588???
머리아프지는 않겠네요... =3=3=3=3ㅎㅎ
큰일... 두짝은 마셔야 하는데ㅡㅡㅋ.
-_-;;;;;

갑자기 왜 그러셔요. ㅠ.ㅠ
청량리로 가신다고요?
제가 신설동에서 대학 생활을 했드랬습니다. 얼마전 작년 6월이군요.
제가 기거하던 집을 다시 방문해 보고 싶어 찾았드랬습니다.
천지 개벽을 하였더군요. 한 서너시간 헤메다가 결국 못 찾고 돌아와 수원에서
자고 귀향하였습니다. 오는 기차 속에서 저도 생각했지요.
세상은 변하는 데 내가 변하지 못함을 탓하는 것이 옳다고.
방금 익스 7.0을 설치하고 글을 쓰는 데 저도 웹이 싫어 지는 군요.
작업해 준 사이트 테이블이 어긋 난다고 해서 설치해 확인해 보니 어긋나는 군요.
저도 웹이 싫습니다. 같이 가시죠. 뭐~~ 같은 광주 아니던가요?
오~ 그렇습니까?... 메모해놓고 문자함 드리겠습니다..^^;
오달수님에게 뭔가를 이야기 한다면

도농과 관련하여 http://www.refarm.org 를 소개하죠.
도시 농민이라고 하죠.
진짜 가고싶네요. 파편들 좀 더 키워놓고..
갈랍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2,104
19년 전 조회 2,195
19년 전 조회 2,080
19년 전 조회 2,157
19년 전 조회 3,014
19년 전 조회 2,349
19년 전 조회 2,490
19년 전 조회 2,468
19년 전 조회 2,320
19년 전 조회 2,095
19년 전 조회 2,047
19년 전 조회 2,399
19년 전 조회 2,099
19년 전 조회 2,048
19년 전 조회 2,243
19년 전 조회 2,231
19년 전 조회 2,406
19년 전 조회 2,165
19년 전 조회 2,079
19년 전 조회 2,396
19년 전 조회 2,390
19년 전 조회 2,652
19년 전 조회 2,402
19년 전 조회 2,347
19년 전 조회 2,126
19년 전 조회 2,084
19년 전 조회 3,150
19년 전 조회 2,144
19년 전 조회 2,713
19년 전 조회 2,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