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맨

환장 하는 줄 알았습니다 ㅜ.ㅜ

· 2007-01-14 (일) 03:47:14 · 2150 · 9
벌써 새벽 4시가 다가 오네요..
ibm 노트북 한대 사운드 잡다가 환장 하는줄 알았습니다.
사운드가 않잡히는 겁니다.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ㅜ.ㅜ
Realtek high Definition Audio 카드는 정품이 아닐경우
kb888111 패치 해야 하더군요..
 
전 몰랐습니다..
 
밤새 겨우 이리 저리 알아 보다 찾았습니다.
 
아.. 하드웨어 따라 잡기 너무 힘듭니다 ㅜ.ㅜ
 
왜이리 빨리 변하는지 어여 마무리 하고 잘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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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echo"<input type=hidden name=old_wr_31_y value=$ws31y";
> <-- 빠졌네요.
2시간을 ...
사는게 뭔지
환장 하는 줄 알았습니다 ㅜ.ㅜ2
전 요즘 생각 합니다. 예전에 코볼 할때 점 하나 때문에 밤샌일...
요즘 프로그램잘 짤일이 없어서 그런일은 없는데. 이 문일인지..
오늘 7시에 나가야합니다. 3시간이라고 자야 할듯 합니다..

아참 그리고 오늘 우리애 백일입니다 ㅜ.ㅜ

근대 같이 있어주지 못하네요.. 딸래미 기저귀값 벌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우리 예희 요즘 모습입니다. ^^ 많이 컸죠.. 무지 이쁨니다. ㅋㅋ

[http://wowman.org/02.jpg]
2007-01-14 (일) 04:56:29
갈수록 엄마군요. ^^ 우리 친하게 지내요. 한빈이가 있어서.. 쿨럭;;
2007-01-14 (일) 04:57:02
아 참! 백일 추카드려요~~!!! 저도 백일날인가 그냥 일했던것 같아요. ㅠ.ㅠ
2007-01-14 (일) 04:36:42
아기 진짜 예쁘네요.^^ 제 아이들이 저렇게 작았을 때는 몸이 힘들어서 예쁜 줄 몰랐답니다. 요즘은 자꾸 커서 속상해요.ㅎㅎㅎ
흐~ 이쁠땝니다. 백일축하 !!
ㅎ..축하합니다....좋을땝니다...
2007-01-14 (일) 12:05:27
아빠가 이제부터 행복시작이군요... ^^
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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