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들르는 편백숲입니다.
한낮에도 햇빛이 잘 들지 않을만큼 빽빽하게 들어찬 수목이 마음을 평안하게 해줍니다.
사람의 왕래도 적어 더할 나위 없이 좋구요.
무엇보다 조금만 내달리면 화장실이 있어 금상첨화죠.
오늘의 결론 : 화세권이 쵝오
댓글 14개
암만 그래봤자 저흰 감성 머머리일 뿐인데 ㅠㅠ
비도 내리고 눙물도 내리네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