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주 토요일에 여자 동창의 딸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찾아와서 축하해 주고 못 오는 친구는 편부로 마음을 전했습니다.
11시 결혼식이었는데 서울에서 출발한 친구 두 명은 12시 30분에 도착해 밥도 못 먹고 곧바로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어제 단톡방에 “다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개개인에게 연락 못하고 단톡으로 인사드린 점 이쁘게 봐주세요”라고 올렸네요.
바빠서 전화는 못 해도 개별적으로 문자 정도는 해야 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어서요
아무리 가까운 친구지만 너무하다 싶은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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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며칠 지나고 나서도 그렇다면 ...
시간이 좀 지나면 인사도 하고, 선물도 보내고 그러더군요.
몇 달 후가 될 때도 있더라구요 :-)
그담에 개인별로 친분도에따라 연락하겠지요~~~
경조사엔 저도 그렇케했던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