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글] 안녕히~
꾸준하게 글을 쓴다는 것이 어렵네요.
그 이야기의 대상이 제가 되다보니 제약이 많아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제가 글을 그만 두는 진짜 이유는 지운아빠 때문(덕분 아닙니다)입니다.
옆에서 자꾸 써라~ 마라~ 하는 바람에 어느 정도 영향을 받은게 사실 입니다.
저는 이제 꾸준하게 글을 쓰지 않지만 나중에 아주 자유롭게 말하게 될 날이 있을겁니다.
저도 꾸준하게 글을 쓸 그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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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그누보드 2편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시는 것 아닙니까?
제가 알기로..
냑 직원중에 제일 한가하십니다.
그러니...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서
하루 한글 이라도 써야 하지 않겠어요?
밥값 하려면...
에고고, 지*이 어린 애가 뭔 잘못이 있다고… 아빠 땜에 고생이 많다.
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언젠가 냑을 방문하게되면.~~~리자님 대신해서
지운아빠님..........손좀보겠습니다~~(우두둑~!!!)
지운이 선물로그냥~~~~~~~ㅎㅎㅎ
리자님 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글 모두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