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반주로 와인 한잔 하고 있을 때..
보고 있던 싱어게인 2에서 흘러나온 노래가, 엣날 느낌을 나게 해서 올려봅니다.
미사리는 한번 가봤지만,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의 라이브 카페에서 술한잔 먹던 느낌이 너무 가슴에 와 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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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종로 음악다방 볼케이노에서.......
묵공님이랑 셋이서.............ㅎㅎㅎ
막걸린 제가 사겠습니다~~~
@묵공 님과는 2월에 술한잔해야죠.
2월이라면 가능할수도~~~~~~~ㅎ
감동이십니다.
교수 식당에서 축제 기간 중에 이 노래 연주했다가 대자보에 퇴폐한 대학 교우들이 학내에서 밴드 동원 했다고 글이 올라와서 한동안 비난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지금 그 친구들 뭐하고 있는지. 그때는 한참 교내에서 사복 경찰이 밴치에서 학생들 감시하고 데모하는 때라 많이 힘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