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반주로 와인 한잔 하고 있을 때..

· 2021-12-21 (화) 12:32:10 · 1325 · 13

보고 있던 싱어게인 2에서 흘러나온 노래가, 엣날 느낌을 나게 해서  올려봅니다.

 

미사리는 한번 가봤지만,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의 라이브 카페에서 술한잔 먹던 느낌이 너무 가슴에 와 닿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tn_6-NEhU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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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2021-12-21 (화) 12:40:45
@쪼각조각 세로본능이군요.. 아직은 가로가 편해서..
예전에 많이들었던노랜데.....................ㅎㅎㅎ
종로 음악다방 볼케이노에서.......
@구다라 종로까지는 못가봐서.. ㅠㅠ
@마젠토 언제 좋은날 한국에서 막걸리한잔하시죠~~~
묵공님이랑 셋이서.............ㅎㅎㅎ
막걸린 제가 사겠습니다~~~
@구다라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저는 1월중에 갑니다.

@묵공 님과는 2월에 술한잔해야죠.
@마젠토 저는 1월은 상황을 봐야할듯합니다...............
2월이라면 가능할수도~~~~~~~ㅎ
@구다라 오시게 되면 쪽지로 알려주세요
@마젠토 두분 마시면서 제 허벅지를 주무르세요. 저는 차를 마시겠습니다.ㅠㅠ
어르신...
감동이십니다.
@해피아이 ㅎㅎ
배따라기 참 오래 전에 기억 소환 하네요.
교수 식당에서 축제 기간 중에 이 노래 연주했다가 대자보에 퇴폐한 대학 교우들이 학내에서 밴드 동원 했다고 글이 올라와서 한동안 비난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지금 그 친구들 뭐하고 있는지. 그때는 한참 교내에서 사복 경찰이 밴치에서 학생들 감시하고 데모하는 때라 많이 힘들었죠.
@addPlus 그럴때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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