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종교가 그 쪽이 아니더라도
왠지 모르게 첫 사랑 희에게 전화 올 것만 같은 설렘이 있습니다.
결혼 후 전화 왔을 때 괜히 버럭 화내서 정말 미안해
옆에 전 여친 현 마눌이 있었거든
지나고보니 왜 그렇게 모든게 서툴었는지...:-)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댓글 14개
혹시, 잠꼬대로 가끔 부르시는 것은?
저는 첫사랑도 둘째사랑도… 이름이 전혀 기억에…;;;
수업 중에 눈 내리면 친구들이 이름 갖고 장난치던 게 떠오르네요.
잘 살고는 있는지 밥은 먹고 다니는지 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