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지하철에서 왈칵

네이버웹툰에

아이들은 즐겁다라고 있는데

예전에도 보면서 한창 울었던 거 같은데

 

오늘 갑자기 생각나서

퇴근길에 보다가

1화만 보고 눙물이 핑 돌아서

호다닥 끄고 말았네요 ㅋㅋㅋ

 

메리 크리스마스

|

댓글 9개

울다가 메리하면 어디 털난다고 하던데…좀 쉬었더니 애드립도 힘드네요.ㅎㅎㅎ
@묵공 제가 묵공님 비공식 드립 수제자지 말입니다.
아침부터 지하철 에피소든가 했네여 ㅋㅋㅋ
눈물 쏟고 싶을때 봐야겠군요!
생각외로 감성이 풍부하세요
전 한때는 겨울연가 주구장창보다가~~~~~~~~
몇년전부터는 내딸서영이라는드라마...........계속보네요~~
아..이거..이거..
지하철 시리즈인가요?
그 작가 작품은 눈물을 쏙 빼게 하더군요여중생a도 눈물을 쏙뺐는데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별것도 아닌 것에 눈물이 날때가 많아지죠..
덕분에 좋은 작품 감상했네요
마영신 작가와 느낌이 비슷해서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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