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영상을 보시면 지극히 과학적인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되실 겁니다. 저는 말이 불교지 종교가 없는 사람인데 요즘 드는 생각이 "내가 노력해서 챙취가능한 것이 있기나 할까?"라는 생각이 들어 올려보았습니다. 제 삶이라 그러겠지만 지난 세월을 생각해보면 성공과 실패는 제 노력여하와는 아무 상관없는 듯 느껴져서요.
한 10여년전에 영국에서 실험한 게 기억나네요. 컴퓨터를 사람 호르몬 분비 작용을 모니터링하게 하고 어떤 사람에게 질문을 던졌을 때 그사람이 예 아니오를 답변하기 전 이미 7, 8초 전에 그 대답을 컴퓨터가 무슨 답이 나올지 알아내는 실험이었습니다. 그 때 결론은 모든 인간 의사 결정은 단지 피지알러지의 결과다.. 뭐 그런 실험요. 요즘 서구는 더 나가서 자유의지가 아니라 자아 자체가 허상이다라는 조류로 흐르고 있습니다. non duality라고...
댓글 17개
선택과 후회의 반복이라고(그리고 자기 합리화)
선택지가있었을떄 일본이아니고 미국으로갔더라면~~
그냥 한국에서 힘들더라도 주변 외면도좀하고 학교졸업하고 취직했더라면~~
밤에 잠안올때......이런저런...........ㅎ
자유의지는 종교에서거론하는 것 입니다.
인간이 어떤것인가를선택하는데
스스로 알아서 행동하는 능력 또는 사고로서,
심지어 신에게까지 대들 수 있도록 신이 창조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도 거부할 수 있었다...
이것이 항상 과학과 부딪히죠.
어떤 일은 놀아도 늘 성공하고 또 어떤 일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실패를 거듭하고...
개인적으로도 가끔 난 누군가 ~~~ 그럴 때가... ㅋ
https://www.youtube.com/watch?v=u3eYfSbDxos
재수없이 보인다 치고, 이런 상황을 "운"이라는 말 말고 달리 해석할 뭐가 있을까요? 조상복이니 풍수니 하는 생각외에 드는 생각이 없어서요.
삶의 기준과 자아를 가진 사람이 이렇듯 휩쓸려 살아도 괜찮나 싶은거죠.
대체로 사람은 어떤 선택을 할 때 경험에 따르는데
뭐든 뇌가 선택한 것의 반대를 선택하면 어떨까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미 이런 생각을 하겠다는 선택도 뇌가 내린 자유의지 신호겠죠?
https://youtu.be/qvnPd72ruCs
당장에 때쳐치우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네요...젠장...
삼전이라도 올라야.... 100만전자가자!
그날엔 자유의지가 생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