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곰표 맥주
금요일 저녁에 도전중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금요일 저녁에 도전중입니다.

댓글 17개
두가지 답 허용됩니다.
양주는 온더락으로 두잔(두고 먹기에는 너무 오래걸려서 잘 안먹습니다.)
따면 다 먹어서.. (요즘 와인은 2번 나눠서 먹습니다.)
전 술을 안먹은지가 35년이 넘어 가는듯 싶네요.....^^
장수 브랜드가 타분야에 까지 힘을 미치는 것을 보니 대단한 마케팅의 승리네요.
MZ세대까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걸 보면 어리둥절하기도 하지만 역시 대단하단
생각 밖에... "브랜드 마케팅에 이런 것도 존재한다~ 옛것이 역시 힘이 세다~...."
이런 걸 느낍니다.~~~
어제제가 좋아하는 IPA가 있어서 한번 먹어 볼려고 합니다.
마케팅도 좋은데, 결국은 맛이 잇어야 살아 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