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상하는 일이 있어서 떵된 기분으로 앉았는데 냑에서 농담 몇 자 적고 보니 기분이 좋아져 갑니다.
기분이 좋아졌으니 서울 집이나 가야겠습니다~! 불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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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맘 상하시면 나만 손해입니다.
와이프가 늘 잔소리하는게 이겁니다.
운전하다, 쓰레기 보이면 막~~욕하는데
그러면 옆에서 한마디 합니다.
"그 욕은 당신이 제일 먼저 듣고
그 다음 내가 들었어
저 운전자는 편히 가고 있는데..."
제주도 여자들의 특징을 모르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빵? 절대 안합니다.
그냥 그대~~로~~ 기다립니다.ㅠㅠ
제가 왜 이런 말 하는지
나중에 제주도 여자를 며느리로
맞아보세요..ㅋㅋ
현명하신 아내분이 계셔서 해피아이님은 정말 복받으셨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