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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사람마다 기준이 틀려서...........ㅎㅎㅎ
당연 소주 3병이죠.
맥주는 배불러서 좀..ㅎ
저는 딱 좋던데요.
더 마시면 그 다음 날 뭔가 머리속이 맑지 않더라구요.
[http://sir.kr/data/editor/2202/0223cc3f9ab7d65a84c5ca0b100cf453_1645582069_1556.png]
예..예..어르신..
죄송합니다.
어린것이 술 만 먹어서..
앞으로 자중하겠습니다.
예..예...
조금만 줄여 보세요.
세상이 좀 맑게 보이지 않을까요?
아...
아주 양호합니다. ^^
그렇죠?
암요..그렇고말고요.
* 댓글은 추천드립니다.
신고할까 고민 중.??
이..아닙니다.
저는 순수하게..그냥..
알고싶어서입니다.
술을 못 마시는 체질이어도 정신력으로 버티죠. 그러다 화장실 소변기 앞 거울을 쳐다보며 속으로 “잘 버티고 있다”하는 순간 긴장이 풀려요. 그래서 두 번이나..
세 번 넘어질 뻔 하는 순간, 누군가가 저를 무섭게 노려 보는 겁니다. 깜짝 놀라 보니 거울 속의 제가 저를 무서운 눈빛으로 노려보고 있는 겁니다. 제 사나운 눈빛을 처음 봤습니다.ㅠㅠ
그 독을 왜 마셨는지.
대신 커피를 좋아합니다.
술값만큼은 아니어도 다양한 생두 로스팅해서 여러 추출기구에 내려 마십니다.
두 분 광주에 오시면 커피 대접할게요.
감사^^ 감사^^
커피 좋아합니다.
오늘도 벌써 큰 컵 4잔..
광주는 고향같은 곳이죠. 광주 갈 일이 간혹 있긴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