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마련.....
면허증 때문에 디젤 엔진의 큰차(26000파운드 이상)는 포기하고 휘발유엔진 버스로 변경 했습니다.
울마님도 카톡으로 심플하니 괜찮다고 하시니 이대로 진행해도 될 듯 싶네요.....ㅎㅎ
잠시 낙담을 털고 다시 심기일전하고 계획되로 진행 합니다.
다행히 오늘 저녁에 잠이 잘 올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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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유지보수함에 있어도 쉬워보여서
기존 디젤도 좋았지만 지금이 더 좋아보입니다.
디젤에서 가솔린으로 변경되면서 무게가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유지보수는 어차피 서비스 하는곳이 한정되어 있어서 차이가 많이 나지 않을것 같네요...^^;;
진심으로 부럽고 멋지십니다. ^^
쭉 사업을 하다보니 울마님께 때를 써서 말이 좋아 퇴직금이지요....^^;;
무언가 구입할때 그래야 합니다.
혹시 더 멋진(?)넘이 있을까 하고 아직도 비슷한 차량으로 검색 중 입니다.....ㅎㅎ
저건 문짝 긁히면....으으 생각도 하기 싫네요. ㅋ~
미쿡에 오셔도 두분 정도는 더 주무실 수 있을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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