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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여인의 뜨겁고 감동적인 입맞춤

 자신을 보살펴 준 여성을 기억하고 달려들어 와락 껴안고 입맞춤을 하는 사자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은혜를 아는 사자...
 

사람보다 낫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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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콜롬비아 칼리에 있는 한 동물 보호소에 수용되어 있는 아프리카 사자 후피터는 체중이 108kg. 유랑 서커스단에서 학대를 당하고 영양실조에 사자는 교사인 아나 훌리아 토레스(47)의 극진한 보살핌 덕분에 건강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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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겠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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