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꼭 살아오세요"…군대 끌려가는 아빠, 딸 손잡고 눈물의 이별 [러, 우크라 침공]
"아빠 꼭 살아오세요"…군대 끌려가는 아빠, 딸 손잡고 눈물의 이별 [러, 우크라 침공] : 네이트뉴스 (nate.com)
댓글 5개
전쟁의 반댓말은 평화가 아니라 일상이라고 하죠.
저 부녀에게 부디 평범한 일상이 돌아오길 바랍니다.
자만하지 맙시다..
지금도 북한에서는 미사일을 쏴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