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거래처 계열사인데 견적넣기 싫어서 버티고 버티다 남들보다 많이 넣었는데 이걸로 그냥 확정같습니다. 자진 네고로 아름다운 꼰대로 거듭나려고 꽃단장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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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아..아니..형님!!
감축드립니다.
헤헤..
그런거 잘 합니다. 헤헤..
어떻게 좀..헤헤..(굽신)
헤헤..형님!!!
제가 로비하고, 견적서 만들고..시방서만들고..
협상하고..
서류만들어서 각종 공공기관에 제출하고..
헤헤..전문입니다요..
고려 쫌~~ 헤헤
참!!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전 그냥 평생 도비로 살 인생인가봅니다.
사장님 파이팅!
올 해도 호랑이 기운이 뻗치는군요.
조만간 축하사절단 파견토록 하겠습니다.
스트레스를 풀 길이 없어서 이 못된 손모가지가 매일 그걸 자르고 붙이고....
그 라디오에서 나왔던 유머사연(컬투?)이 생각납니다. 산행중에 본 새를 어깨위에 올려 놓고 걷던 그 도인? 제가 요즘 그 심정입니다.
공사 금액의 액수만큼 리스크 또한 큰 일이라 겁이납니다.
엊그제 공장 계약했다더니 첫 계약이 대박입니다.
쭈우욱 밀고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공사 못하면 쪽박!
감사합니다.
축하 합니다. 앞으로도 건승 하세요~~~~
감사합니다.
묵공님 빨랑 뵙구싶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