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때문에 시달리다보니 사실 선거 결과에 무감각했네요 ㅎㅎㅎ
아쉬운 분도 기쁜 분도 계시겠지만, 자게는 다시 즐겁게 돌아갔음 좋겠습니다.
소소한 일상 나누는 이곳이 저는 참 좋거든요? ㅋ
삼각대 하나 장만해봤습니다.
수전증 때문에 이젠 고정해놓고 찍어야겠다라구요.
댓글 10개
수고하셨네요.
명치가 저릿저릿하네요? ㅎㅎㅎ 뭐 제가 경상도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것도 아닌데 너무하시네요 ㅎㅎㅎ
손떨방은 역시 삼각대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