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 능가하는 미녀를 못 봄(아... 물론 제 기준 ㅋ)
귀여운데 섹쉬하고, 순수한데 섹쉬하고,
청순한데 섹쉬하고, 어쨌거나 섹쉬하고...
혹시 누군지 모르는 분들이 계실까봐 검색어 정윤희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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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개
[http://sir.kr/data/editor/2203/99928881e9ed0e861a7e0b40e049c0d9_1647104335_3952.jpg]
어맛! 주로 밤에 울고 몸으로 우시던 누님이시죠. ㅋㅋㅋ
저도 프로필 보고 깜놀이요
일간스포츠 판매하던 사람이 신문을 팔면서
정윤희 간통 백원 을 외치던 기억이 납니다.
진짜 미인이죠.
그나저나 호외요! 외치던 시절이라니... 정겹습니다 :-)
그리고 사무실 엘리베이터에서 조용필 진짜로 닮은 사람 봤는데, 위층에 필기획있다고 하더군요.. ㅎㅎ
아... 저는 몸으로 우신다던(?) 저 어여쁜 이모가 뉘신지 모릅닏ㄷㄷㄷㄷㄷㄷ
[https://www.ilyosisa.co.kr/data/photos/201412/74701_17186_4550.jpg]
미스터 션사인 보고 팬됐네요....음 이분은 60대 이상분들의 로망이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