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도 움을 틔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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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가 낮은 곳은 벌써 꽃망울이 터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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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진해군항제는 취소되었지만(3년째), 어김없이 꽃은 피고 계절은 오고 가네요.

요즘 여성 호르몬이 뿜뿜하는지 꽃만 봐도 그렇게 좋고... 그렇습니다. ㅋㅋㅋ

한 몇 일 엉덩이로만 일을 했더니, 아주 그냥 토가 나올 것 같이 속도 안 좋고 해서

오늘은 그냥 만사 다 팽개치고 이 산 저 산 엄청 돌아다녔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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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묵공 여기는 어딘가요? 한적하고 좋아보이네요. :-)
@쪼각조각 여기가 장유? 인가 하는 곳인데 아시는 분 별장 방문했다 찍어 봤네요.
@묵공 장유는 코앞이네요. 별장... 이라... 백번 정도 다시 태어나면 그런 것 가져볼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ㅋㅋㅋ
@쪼각조각 한 5년 모이면 하나 구입하시겠죠.
@묵공 벗꽃이 피었네요
@마젠토 3일 전 까지는 진해도 부분적으로 벚꽃이 피었더하구요.
@묵공 양지 바른 곳 벚꽃은 이미 지천입니다. ㅎㅎㅎ
@쪼각조각 음지는 아직 이더군요. 음지로만 다녀서….
진달레, 참꽃이라고 불렀는데, 아카시아꽃과 함께 하교길에 많이 꺽었지요. 먹기도 많이 했었지요.
@김철용 맞습니다 저도 참꽃이라 불렀던 것 같습니다. 그 때는 산에 지천으로 피었는데 요즘은 진달래 군락지 보기도 쉽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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