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란이 또 피었습니다.
아내가 가족 밴드에 풍란 사진 올려서 댓글 달았습니다. "당신 풍란 옆에 자주 가지마.
당신 미모를 질투해 꽃이 빨리 시들어."
잘했죠?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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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우아한 기분 느껴보고 갑니다.
고기국 얻어드셨을듯 ㄷㄷㄷㄷㄷㄷ
어머니도 제 아내가 딸보다 낫다고 해요.
좋은 주말 되세요.
보통 아내라 함은 집안의 절대권력자이기 마련인데
늘솔님의 결혼 생활이 부럽네요 ㄷㄷㄷㄷㄷㄷ